(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앞두고 전 LG 외국인 투구 케이시 켈리가 시구하고 있다. 2026.10.4/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케이시 켈리LG 트윈스전 외국인 투수시구김진환 기자 가을 하늘 아래 뜨거운 야구 열기프로야구, 역대 최소경기 1200만 관중 돌파…최다 관중 경신 '눈앞'프로야구, 역대 최소경기 1200만 관중 돌파…최다 관중 경신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