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르빌리에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오베르빌리에에 위치한 르 코르뷔지에 고등학교에서 시위를 벌이던 학생들이 불에 탄 장애물 앞에 서 있다. 9월 말부터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시설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촉구하며 시위를 벌여 왔다. 2026.10.1ⓒ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고등학생관련 사진[포토] 고등학생 쫓는 프랑스 헌병[포토] 기성세대를 향한 반발[사진] 고등학생들도 가세한 파리 정유업계 파업…전국으로 번지나김범수 기자 [포토] 중국 77주년 건국기념일[포토] 기성세대를 향한 반발[포토] 고등학생 쫓는 프랑스 헌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