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도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보르도 거리에서 시위하는 학생들이 폭죽을 겨누자헌병들이 학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학생들은 교사 부족과 열악한 시설 등 교육 환경 개선에 불만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였다. 2026.10.1ⓒ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고등학생관련 사진[포토] 佛 고교생들 교육환경 개선 요구 시위…학교 앞 불탄 장애물[포토] 기성세대를 향한 반발[사진] 고등학생들도 가세한 파리 정유업계 파업…전국으로 번지나김범수 기자 [포토] 중국 77주년 건국기념일[포토] 佛 고교생들 교육환경 개선 요구 시위…학교 앞 불탄 장애물[포토] 기성세대를 향한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