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뉴스1) 권진영 기자 = 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학생들이 시위를 하며 리시 몽테뉴 고등학교의 입구를 막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정유업계에서 촉발된 임금 인상 파업이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다.ⓒ 로이터=뉴스1권진영 기자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 집중단속'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무표정으로 귀국하는 김경 서울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