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태권도 '종주국' 한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첫날 펼쳐진 품새에서 남녀 모두 우승을 차지, 자존심을 지켰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평균 9.380점으로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남자는 품새 3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금메달-허미미[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품새 금메달-정하은[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금메달-이건혁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품새 금메달-정하은[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금메달-이건혁[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김종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