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알려진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메치기에 성공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누르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유도의 첫 금메달이자, 1994 히로시마 대회 정선용 이후 32년 만에 나온 여자 57㎏급 금메달이다.
jjjioe@news1.kr
허미미는 1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7㎏급 결승전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몽골)를 누르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 한국 유도의 첫 금메달이자, 1994 히로시마 대회 정선용 이후 32년 만에 나온 여자 57㎏급 금메달이다.
jjjio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