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김종호(현대제철)가 한국 남자 양궁 최초로 컴파운드 개인전 우승이라는 이정표를 썼다. 김종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결승에서 총 15발 중 14발을 10점에 쏘며 장청웨이(대만)를 149-145로 제압했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 금메달-송종호·이건혁·윤서영[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4강 결과[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오늘의 메달리스트(30일)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 금메달-송종호·이건혁·윤서영[그래픽] 한·미 대미투자 주요 일지[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4강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