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 중국 대사관 앞에서 중국 국경절을 맞아 열린 시위에 참가한 한 티베트 난민을 인도 경찰이 연행하고 있다. 2026.10.1ⓒ AFP=뉴스1관련 키워드티베트독립중국김범수 기자 [포토] 아르테미스 III[포토] 튀르키예 공군 에어쇼[포토] 팔레스타인 뼈대만 남은 미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