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범수 기자 =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의 조립동 내부에 아르테미스 3호에 사용될 노즈콘이 놓여 있다. 아르테미스 3호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027년 발사를 목표로 추진 중인 달 탐사 프로젝트다. 2026.9.30ⓒ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르테미스달탐사닐암스트롱김범수 기자 [포토] 대치하는 경찰과 학생[포토] 골똘히 생각하는 일론 머스크[포토] 바스티유의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