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1일(현지시간) 프랑스 동부 스트라스부르에 위치한 루이 파스퇴르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봉쇄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한 학생이 쓰레기통에 불을 지르고 있다. 2026.10.1ⓒ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시위데모김범수 기자 [포토] 아르테미스 III[포토] 튀르키예 공군 에어쇼[포토] 팔레스타인 뼈대만 남은 미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