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 마지막 날 값진 금메달을 추가했다.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 송종호(IBK), 윤서영(KB국민은행), 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 결선에서 1749점(엑스텐 64개)을 쏴 8개 팀 중 1위를 차지했다.
ajsj999@news1.kr
ajsj99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