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한국 시간)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를 공식화했지만, 한국 정부는 아직 투자 여부나 규모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한미 양국이 공동설명자료(팩트시트)에 명시한 것도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검토 착수' 수준으로, 실제 투자 결정까지는 추가 협의와 국내 절차가 필요한 상황이다.
산업통상부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 관련 발표에 대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상업적 합리성과 관련 국내법 절차를 전제로 검토에 착수한다는 것"이라며 "투자 여부나 규모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hrhohs@news1.kr
한미 양국이 공동설명자료(팩트시트)에 명시한 것도 알래스카 LNG 사업에 대한 '검토 착수' 수준으로, 실제 투자 결정까지는 추가 협의와 국내 절차가 필요한 상황이다.
산업통상부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 LNG 관련 발표에 대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는 상업적 합리성과 관련 국내법 절차를 전제로 검토에 착수한다는 것"이라며 "투자 여부나 규모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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