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6일(현지시간) 교항 레오 14세가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를 따라 콩코르드 광장으로 이동하며 전용 차량에서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9.26ⓒ AFP=뉴스1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프랑스김범수 기자 [포토]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밤[포토] 물에 잠긴 방콕[포토]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 조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