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27일(현지시간)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수도 베오그라드 대통령궁 밖에서 시민들에게 손짓하고 있다. 부치치 대통령은 조기 사임을 발표하며 두 번째 대통령 임기를 마쳤다. 2026.9.27ⓒ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르비아대선총선김범수 기자 [포토] 산불 이겨내는 '어머니의 힘'[포토] 개선문 앞 지나는 교황[포토] 페덱스 타고 온 '판다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