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키우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8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러시아 공습으로 피해를 본 하르키우 주거 건물에서 구조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구조대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역 주민 24명이 부상을 입었고, 그중 8명이 어린이다. 2026.9.28ⓒ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전쟁러시아김범수 기자 [포토] 세르비아 부치치 대통령 조기사임[포토] 발언하는 브라질 룰라 대통령[포토] 발언하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