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타팡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6일(현지시간) 여성 자원봉사 소방대 '더 파워 오브 마마'(TPoM) 대원들이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크타팡의 한 마을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이탄지대에 물을 뿌리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수주째 보르네오섬과 수마트라섬 일부 지역에서 산불이 이어지면서 짙은 연무가 인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까지 번지고 있다. 2026.9.26ⓒ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도네시아산불엄마김범수 기자 [포토] 개선문 앞 지나는 교황[포토] 페덱스 타고 온 '판다 선물'[포토] "경찰 아저씨, 바다로 가는 길이 어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