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8월 관악구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736만 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만에 1316만 원이 올라 처음으로 8억 원대에 진입했다. 노원구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도 6억 9844만 원으로 7억 원까지 156만 원을 남겨뒀다. 향후 7억 원을 넘으면 약 4년 만에 7억 원대 재진입이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추석 귀성길 자가용 대신 KTX 타면 탄소 78% ↓[그래픽] 1인 가구 유형별 현황[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야구 B조 중간순위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1인 가구 유형별 현황[그래픽] '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