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추석 귀성길에 서울에서 부산까지 고속철도(KTX)를 이용하면 휘발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타는 것보다 1인당 탄소 배출량을 최대 78%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기후에너지환부에 따르면 4인 가족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5인승 중형 휘발유 SUV를 타고 왕복하면 1인당 40.33㎏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같은 구간을 KTX로 이동하면 1인당 배출량은 약 8.8㎏으로 줄어든다.
jjjioe@news1.kr
기후에너지환부에 따르면 4인 가족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5인승 중형 휘발유 SUV를 타고 왕복하면 1인당 40.33㎏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 같은 구간을 KTX로 이동하면 1인당 배출량은 약 8.8㎏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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