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소방관들이 러시아 드론 공습을 받아 파괴된 주유소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9.1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관련 사진[포토] 도시 뒤덮은 '그물 방어망'[포토] 드론 방어망 사이로 걷는 시민들[포토] 드론 차단망 덮인 우크라이나 도로김범수 수습기자 [포토] 9·11테러 추모하는 3000개의 성조기[포토] 발언하는 트럼프[포토] 손짓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