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디자이너 제레미 프라디에 쥬노(Jérémy Pradier-Jeauneau)가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텔 드 라 마린(Hôtel de la Marine)에서 열린 '한지마니아'(Hanjimania) 전시 개막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레미는 이번 전시에서 한지를 활용한 가구와 조명으로 구성된 '아르테미스'(Artemis)를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2026.9.11/뉴스1
oldpic316@news1.kr
제레미는 이번 전시에서 한지를 활용한 가구와 조명으로 구성된 '아르테미스'(Artemis)를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2026.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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