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근교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린 '메종&오브제'(Maison&Objet) 한지관에 다양한 색의 한지 원지가 펼쳐져 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한지관에는 국내 7개 기업이 참여해 한지 원지와 생활용품 등을 선보인다. 박람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2026.9.11/뉴스1
oldpic316@news1.kr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운영하는 한지관에는 국내 7개 기업이 참여해 한지 원지와 생활용품 등을 선보인다. 박람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2026.9.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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