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국제유가 급등이 증시를 압박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의 원유 수송이 차질을 빚으면서 브렌트유는 6.34% 폭등한 배럴당 107.63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6.69% 뛴 102.48달러를 기록했다. 두 유종 모두 5월19일 이후 최고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증시] 9월 10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청년개미 '텅장 노후' 공포…주식·채권 투자 비중 5배 쑥[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중동 정세 다시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