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중동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유가가 급등해 증시에 부담을 줬다.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브렌트유 선물은 3.36% 오른 배럴당 101.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3.25% 상승한 배럴당 96.05달러를 기록했다. 두 유종 모두 5월 이후 최고 종가다.
hrhohs@news1.kr
국제유가의 기준물인 브렌트유 선물은 3.36% 오른 배럴당 101.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3.25% 상승한 배럴당 96.05달러를 기록했다. 두 유종 모두 5월 이후 최고 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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