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8일(현지시간) 러시아군 공습에 불타는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내를 한 여성이 아이와 함께 지나고 있다. 2026.9.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관련 사진[포토] 러시아 공습에 움푹 패인 다리[포토] 자주포 장전하는 우크라 군인들[포토] 키이우의 잠 못드는 밤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