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소방대원들이 러시아 드론 공습으로 불타는 키이우의 한 주택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9.2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관련 사진[포토] 러시아 공습에 움푹 패인 다리[포토] 자주포 장전하는 우크라 군인들[포토]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밤김범수 기자 [포토] 英 찰스 3세 예방한 젤렌스키[포토] 런던 방문한 젤렌스키[포토] 웃음짓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