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인근 전선에서 우크라이나 제100기계화여단 포병들이 자주포를 장전하고 있다. 2026.9.2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관련 사진[포토] 키이우의 잠 못드는 밤[포토]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의 밤[포토] 모스크바 정유공장 때린 우크라이나김범수 기자 [포토] 프랑스 소방관 등 '공무원 파업'[포토] 전세기 콕핏 살펴보는 교황[포토] 시장도 난리통…태국 홍수로 170만명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