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헤스타크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2일(현지시간) 이란 호르무즈간주 시리크 카운티 쿠헤스타크의 한 주택이 폭격으로 파괴된 모습. 폭격으로 인해 이곳 근처에서 열린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 5명이 사망했고 최소 67명이 다쳤다. 사진은 ISNA 통신 제공. 2026.09.02ⓒ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폭격관련 사진주한이란대사관에서 열린 미국 비판 전시전면전 피한 미-이란, 국내 증시 회복세중동 불안 진정, 코스피 2180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