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중동 불안이 다소 진정되며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하고 원달러 환율이 11.7원 떨어진 9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 원달러 환율, 코스닥이 표시돼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폭격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으며 무력 대신 경제력을 사용해 이란을 제재하겠다고 발표하자 미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이란이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국내외 증시가 급락하고 국제유가와 금값이 급등했다. 2020.1.9/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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