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중동 불안이 다소 진정되며 코스피가 상승한 9일 오후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5.14포인트(1.63%) 오른 2186.45를 나타내고 있다. 원 달러 환율은 11.7원 떨어진 1159.1원을 나타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폭격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으며 무력 대신 경제력을 사용해 이란을 제재하겠다고 발표하자 미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이란이 이라크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기지에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국내외 증시가 급락하고 국제유가와 금값이 급등했다. 2020.1.9/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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