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26일 서울 용산구 주한 이란 대사관에서 열린 전쟁 관련 사진전 및 다큐멘터리 상영 행사에 폭격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초상이 걸려 있다. 2026.3.26/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이란대사사이드쿠제치중동관련 사진인사말 하는 주한 이란 대사토론회 참석한 주한 이란 대사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말하는 주한 이란 대사최지환 기자 철쭉 만개한 불암산철쭉동산에서 즐기는 여유철쭉으로 물든 불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