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수와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네팔 라수와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사업장 터널 인근서 구조대가 30일(현지시간)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3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남편을 찾고 있는 네팔 여성[포토] 키프로스 북부서 여객선 전복[포토] 노르웨이의 하랄 5세 국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