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레니아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키프로스 북부에서 여객선이 전복된 후 30일(현지시간) 바다에서 구조된 생존자들을 헬리콥터가 육지로 이송하고 있다. 2026.8.3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노르웨이의 하랄 5세 국왕[포토] 불타는 경찰서에 막대기를 던지는 자카르타 시위대[포토] 노르웨이 국왕의 쾌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