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완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네팔 치트완 바라트푸르 임시 영안소에서 남편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기다리던 여성이 30일(현지시간) 의자에 머리를 기대고 있다. 2026.8.3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실버 레일 초등학교 촛불 추모식[포토] 총격 사건이 발생한 美 초교 앞[포토] 오리건주 초교 총격 사건…어린이 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