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그레브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노르웨이의 하랄 5세 국왕. 2011.5.12ⓒ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실종자를 애타게 찾고 있는 가족들[포토] 네팔 대홍수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포토] 네팔 대홍수 집단매장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