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지난 1월 6일 출범 후 이만희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과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등 관계자 32명을 기소했다고 31일 밝혔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증시] 8월 31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1분위는 '밥값·병원비', 5분위는 '학원·여행'[그래픽] 4大 그룹별 주식재산 10억 원 이상 非오너 임원 현황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서울 장기전세주택 임대의무기간 만기물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