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서울 장기전세주택의 임대의무기간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끝난다.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400여 가구가 자리를 내놓을 예정이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증시] 8월 31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1분위는 '밥값·병원비', 5분위는 '학원·여행'[그래픽] 4大 그룹별 주식재산 10억 원 이상 非오너 임원 현황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정교유착 합수본' 최종 수사결과[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