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국내 4대(삼성·현대자동차·SK·LG) 그룹 상장 계열사에서 보유 주식 가치가 10억 원 넘는 비(非)오너 임원이 4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조사 결과 지난 24일 기준 4대 그룹 상장 계열사에서 10억 원 넘는 주식을 보유한 비오너 임원은 398명으로 확인됐다. 이들 주식재산을 합치면 1조 507억 원으로 산출됐다.
그룹별로는 삼성그룹이 269명(67.6%)으로 가장 많았다. SK그룹은 122명(30.7%)으로 뒤를 이었다. 두 그룹을 합치면 391명으로 전체의 98.2%에 달했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4명(1%), LG그룹은 3명(0.8%)에 그쳤다. 두 그룹을 합쳐도 전체 1%대였다.
hrhohs@news1.kr
그룹별로는 삼성그룹이 269명(67.6%)으로 가장 많았다. SK그룹은 122명(30.7%)으로 뒤를 이었다. 두 그룹을 합치면 391명으로 전체의 98.2%에 달했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4명(1%), LG그룹은 3명(0.8%)에 그쳤다. 두 그룹을 합쳐도 전체 1%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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