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KTX와 SRT 통합 운행을 앞둔 28일 서울역에 고속철도 통합 운행 관련 문구가 게시돼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과 함께 고속철도 통합 개통을 위한 안전·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KTX와 SRT 통합 열차는 다음 달 1일부터 운행된다.2026.8.28/뉴스1
256@news1.kr
국토교통부는 지난 27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 SR과 함께 고속철도 통합 개통을 위한 안전·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KTX와 SRT 통합 열차는 다음 달 1일부터 운행된다.2026.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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