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코레일과 SR이 5일부터 통합 열차 예매를 시작한다. 이용객은 통합 철도예약 시스템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운행하는 통합 열차를 이날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사진은 이날 교차운행 중인 철도 정보가 표시된 서울역 로비. 2026.8.5/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역SRTKTX코레일관련 사진고속철도 '반쪽 통합'…안전체계 일원화 촉구KTX·SRT 하나 됐다…안전업무도 통합하라철도노조, 열차 안전업무 코레일 일원화 요구이종수 기자 서울시 주택정책 성과 공유회오세훈 시장, 주택정책 성과·향후 계획 발표서울시, 정비사업·공공주택 성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