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동월(133만 명)보다 20.8% 많은 161만 명으로 역대 월간 최다를 기록했다. 이에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지역 카드 소비액도 전년 같은 달보다 69.7% 급증하며 1조707억 원을 기록했다. 올해 1~7월 누적액은 6조6,8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7% 늘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습. 2026.8.27/뉴스1
25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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