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코레일과 SR이 5일부터 통합 열차 예매를 시작한다. 이용객은 통합 철도예약 시스템 ‘코레일+’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 달 1일부터 운행하는 통합 열차를 이날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에서 교차운행하는 SRT와 KTX의 모습. 2026.8.5/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역SRTKTX코레일관련 사진고속철도 '반쪽 통합'…안전체계 일원화 촉구KTX·SRT 하나 됐다…안전업무도 통합하라철도노조, 열차 안전업무 코레일 일원화 요구이종수 기자 서울 생애최초 매수 9343건…6년 만에 최대서울 '첫 집' 매수 비중 54% 육박…역대 최고서울 집 산 사람 절반 이상 '생애최초'…30대가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