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28일(현지시간) 오슬로 왕궁 광장 앞에서 하랄 5세 국왕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노르웨이 시민들. 2026.8.28ⓒ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남편을 찾고 있는 네팔 여성[포토] 키프로스 북부서 여객선 전복[포토] 노르웨이의 하랄 5세 국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