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이창규 기자 = 이란 테헤란에서 27일(현지시간)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왼쪽)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오른쪽)과 회담하고 있다. 2026.8.27./뉴스1ⓒ AFP=뉴스1이창규 기자 [포토] 프랑스 시위에 파손된 에르메스 매장[포토]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 중인 프랑스 학생들[포토] 파키스탄서 학교 지붕 붕괴로 최소 18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