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삼성전자 DX 부문 동행노조 조합원들이 21일 서울 삼성 서초사옥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DS부문과 보상격차 해소'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26.8.21/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관련 사진국민연금, 코스피 급락에 7분기만에 '마이너스'코스피 폭락에 국민연금 자산 182조 평가손실'삼전닉스' 급락에 국민연금, 3분기 182조원 증발구윤성 기자 주식 손실에 소비 위축 우려주식 손실에 가계 소비위축 조짐주식 손실에 가계 소비위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