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코스피가 한때 9000선을 넘었다가 5700선 아래로 떨어지면서 주식 투자 손실이 가계의 소비 위축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물건을 얼마나 사는지를 보여주는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 감소해 7월(-2.6%)에 이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사진은 18일 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 2026.10.18/뉴스1
kysplanet@news1.kr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물건을 얼마나 사는지를 보여주는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8% 감소해 7월(-2.6%)에 이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사진은 18일 서울 명동의 한 음식점. 2026.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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