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극심한 폭염으로 신선식품 가격이 급등한 9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농산물 코너에 오이가 진열돼 있다.
이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시금치 100g의 평균 소매가격은 1978원으로 한 달 전보다 152.3% 급등했으며, 오이와 애호박, 청상추 등도 각각 54.8%, 46.6%, 41.7% 올랐다.
2026.8.9/뉴스1
pjh2580@news1.kr
이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시금치 100g의 평균 소매가격은 1978원으로 한 달 전보다 152.3% 급등했으며, 오이와 애호박, 청상추 등도 각각 54.8%, 46.6%, 41.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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