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극한 폭염이 바다까지 달구면서 수산물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6일 수협노량진수산이 발표한 '7월 5주차(7.27~8.1) 주간 수산물 동향'에 따르면 갈치(1㎏) 평균 경락가격은 1만 67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 상승했다. 고등어는 2800원으로 7.7%, 연어는 1만 8500원으로 19.4% 올랐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고등어. 2026.8.6/뉴스1
pizza@news1.kr
6일 수협노량진수산이 발표한 '7월 5주차(7.27~8.1) 주간 수산물 동향'에 따르면 갈치(1㎏) 평균 경락가격은 1만 670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 상승했다. 고등어는 2800원으로 7.7%, 연어는 1만 8500원으로 19.4% 올랐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고등어. 2026.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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