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9일 서울 용산구 용산어린이정원 입구에 정부의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 검토에 반대하는 근조화환들이 줄지어 세워져 있다.
용산구 주민 1000여 명으로 구성된 ‘용산공원지키기 주민모임’은 정부가 용산기지 부지 일부인 용산어린이정원에 임대주택 등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주거 환경 악화와 인근 주택의 자산 가치 훼손 등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2026.8.9/뉴스1
pjh2580@news1.kr
용산구 주민 1000여 명으로 구성된 ‘용산공원지키기 주민모임’은 정부가 용산기지 부지 일부인 용산어린이정원에 임대주택 등을 조성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주거 환경 악화와 인근 주택의 자산 가치 훼손 등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 2026.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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