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지난 8일 명동상인협의회와 함께 ‘행복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9/뉴스1
neohk@news1.kr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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