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이란과 오만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운항 경로의 지리적 매개변수, 즉 실제 운항에 적용될 좌표와 경로에 관해 상호 이해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란과 오만이 논의한 새 방안의 핵심은 페르시아만으로 들어가는 선박이 이란 쪽 항로를 이용하고, 바깥으로 나가는 선박은 오만 쪽 항로를 이용하는 구조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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